문법
품사 자리600

부사 자리 — 문장에서 빼도 되는 곳

부사는 동사·형용사·다른 부사·문장 전체를 꾸민다. 빼도 문장이 성립하면 부사 자리다.

부사는 문장의 뼈대가 아니다. 그래서 판별법이 명확하다 — 빈칸을 지웠을 때 완전한 문장이 남으면 그 자리는 부사다. 반대로 지웠더니 주어나 목적어가 사라지면 명사 자리였다.

시험지에서는 이렇게 나온다

완전한 문장에 빈칸이 끼어 있다. 조동사와 본동사 사이, be동사와 -ing/p.p. 사이, 문장 맨 앞도 흔하다.

빠르게 푸는 법

빈칸을 손으로 가린다. 남은 문장이 멀쩡하면 부사.

예문

The results were carefully reviewed by the committee.

were reviewed 만으로 문장이 완성되므로 빈칸은 부사 자리.

Sales have increased steadily over the past year.

완전한 문장 뒤에 붙었으니 부사.

확인 문제

넣어 두면 오늘 · 1일 · 3일 · 7일 · 14일 ·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